역매복을 가하기로 하는 레예스. 밖으로 빠져나와 

조용히(?) 이동한다.





어머머머!




부주의한게 원인이었을까? 폭탄을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봇이 공격을 가해온다.




결국 맥칼럼이 레예스를 대신해 희생하였으니 

그래도 레예스는 계속 움직여야 한다.




무기를 쓰려면 포격제어기를 써야 한다. 하지만 거기까지

갔다가 탈출하려는 함선으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거의 자살임무나 다름없는데 레예스는 친히 가겠다고 나선다.





일행들이 구축함에 탑승하면 그걸로 이 지역을 폭격하라고 지시한다.

자기는 귀환하지 않을거라 천명하니....




이든을 데리고 이동하는 레예스. 무기와 계류장치를

해제하는 마지막 임무지만 어째 영 포스는 딸린 느낌이다.






드디어 포격 제어기가 있는 곳까지 다다르고




해제하려고 하지만 SDF가 잠금장치를 차단했다.

결국 이든이 나서서 수동으로 움직여주려고 하는데




코어를 폭파시키려고 자신을 희생하는 이든.







결국 이든의 희생으로 포격제어기가 풀리게 됐다.

레예스는 즉각 자기가 있는 곳으로 포격하라 지시하니




끄아아아악!!!!




겨우겨우 함선에 붙어서 목숨을 건지나 싶더니



결국 저 하늘의 스타가 되시고

깨지기까지...




대체 어떻게 했길래 4명 밖에????




그렇게 레예스는 최후를 맞게 되었다. SDF와의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으니 살터의 경례를 끝으로 게임은

끝을 맺는다.





크레딧에서는 전사한 이들의 유언을 볼 수 있다. 본 영상은

나중에 하는 이들을 위해 생략하도록 한다.





Posted by ca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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