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살기는 산 레예스. 허나 그의 눈앞에서 

리트리뷰션은 추락하고 만다.





그나마 살아있는 일행을 만나게 되는 레예스. 카시마는 

잔해에 깔려 죽어가고 있었다.





브룩스가 응급상자를 가지러 간 사이. 

카시마는 결국 씁쓸하게 최후를 맞고 말았으니....




잔존병력을 이끌고 리트리뷰션으로 향하는 레예스.



목표로 하던 조선소는 실패했지만 아직 여지는 남아있는 상황.

그나마 가용할 수 있는 병력을 이끌고 어떻게 비벼봐야 하는데






캄사하게도 이든이 1개 중대급 병력을 이끌고 친히 나타나 주셨다.





가용 가능한 병력을 끌고 조선소로 향하는 레예스.

이든이 봇으로 주의를 끄는 동안 난입하여 대공포 3개를 제거.

지상시설을 무력화시킨 다음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선소로 향하는 거였다.




역시나 엄청난 적들의 저항이 이어진다. 나가자마자 

쭉쭉 쓰러지기도 하니 대공포를 작살내게 드론을 데려오자.




갑자기 자기가 문을 열어주겠다고 하는 게이터.

저렇게 뜬금없이 나대는 친구는 죽는거나 다름없었으니




정말 예상대로 적기의 공격을 당해 게이터는

죽음을 맞게 된다.






엄청난 적들의 공세를 뚫고 엘리베이터가 있는데까지

도착!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떠나는 레예스. 그리프에게

지휘를 맡기는데 떠나려는 찰나, 눈 앞에 적들이 난입하는게

보였다. 그리프는 아마 살아남지 못할 듯 하다.





과연 어떻게 조선소를 박살낼까?



Posted by ca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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