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천둥

후투반군이 호라이즌 기업이 콩고내에서 운영되는 외부기지에서 연구원들을 포로로 잡았다. 당신의 임무는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를 후투반군에게 알리지 않고 미국인,유럽인 과학자들을 구하는 것이다.

 




 

자네는 대사관 기습작전때 벨기에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네. - 그들은 우리가 콩고내의 상황을 처리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지. 호라이즌은 바이오테크 산업의 총아로 꼽히고 있다네. - 강력한 행동주의자들의 연줄과 더불어 막대한 이득을 취하고 있지 나는 그들의 CEO인 존 브라이트닝이, 아프리카내에서의 그들의 활동들에 관해 자네에게 말해주도록 하겠네. 핵심은 그들 연구팀의 리더로 VIP급 인물인 캐서린 윈스턴일세. NIH, WHO, 백악관에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 고위직 친구가 있지. - 자네도 이제 알게되었을 걸세. 만약 자네가 누군가를 구한다면 그녀일 것이고, 매우 중요하다네."





우리는 이익을 위해 콩고에 있는게 아니네. 우리는 세계보건기구의 요청에 따라  서 아프리카내 소인구를 감소시키는 전염병의 치료법을 찾고자 오게 된 것일세.  자네는 이것만은 알아주었으면 하네; 호라이즌 기업은 이윤창출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네. 호라이즌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네 만약 사람들이 우릴 미쳤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문제겠지."






존 브라이트닝

호라이즌 기업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1944년 볼티모어 메릴랜드에서 태어났다. 1965년 코넬 대학 화학과를 다녔다. 1970년 버지니아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바았다.  전공하였다. 1974년 버지니아 대학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하였다.1979년 호라이즌 코퍼레이션을 설립하였다. DNA 재조합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의 하나다. 그의 정통을 벗어난 경영스타일과 강력한 정치적 관점은 산업계에서 잘 알라져 있다. 1970년 이래로 다수의 환경문제에 개입하였으며, 나무보호와 국제 야생동물 구조와 같은 것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큰 공헌을 하였다. 미혼이다.

브라이트닝은 상당히 지적이고 그는 명예를 강하게 여기며 그의 환경전문가적인 신념과  더불어 이상하게도 큰 이익이 될 비즈니스적 기회들을 몇번이고 거부하였다. 그는 외향적이고 사교성이 있는 사람으로 인생보다도 더 큰 뭔가를 즐기고 있는 사람이다. 쉽게 화를 내고 쉽게 웃기에 그는 사랑받고 있으며 그의 많은 고용인들이 두려워하기도 한다.

 





호라이즌 회사가 고용한 과학자이다. 1965년 캘리포니아주 LA에서 태어났다. 1985년 캘리포니아의 공과대학에서 생물학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2년 스탠포드 대학에서 미생물학 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찌기 결핵의 강한 저항성을 치료하고자 '칵테일'이라고 하는 생물공학기술의 발달에 집중하였다. 1995년 맥아더 펠로우십을 수상하였다. 1996년 이래로 윈스턴 박사는 그들의 진보된 연구그룹내의 호라이즌 산업에 고용되었다. 그녀의 주요 일은 최근 서 아프리카에 창궐하는 전염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다. 결혼은 하지 않았다.

그녀의 존경받은 과학자임에도 불구하고, 닥터 윈스턴은 그녀의 캘리포니아의 서퍼걸 뒷배경을 흔드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했다. 비록 그녀의 일에 관해 상당히 진지함을 가지고 있으나 세상의 즐거움과는  거리를 두어 세계의 기타지역을 전망하고 있다. 그녀는 생물학의 수립에 대한 열망으로 특이한 흔적을 남기며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호라이즌 기업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다. 1979년 설립되어 현재에는 전 세계에 350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회사다. 회사는 2000개의 계류특허와 더불어 400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지고 있다. 회사 본부는 샌 프란시스코 번화가에 두고 있으며 호라이즌의 표식 아래에서 뉴욕증권거래소와 태평양 증권 양 쪽이 주식을 거래하고 있다. 호라이즌은 항암치료제인 Proacteorn과 인간항체 합성의 hemezyme 라인을 포함한 9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인간게놈프로젝트와 열대우림 2000 주도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남미 열대우림의  생물다양성을 개척하고 3세계를 위한 가축과 작물의 유전자 변형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랫동안 호라이즌은 관용적 기업으로 유명하여 다양한 환경문제를 비롯한 홈리스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에 많은 기부를 해왔다.

 





영국, 런던 - 영국 정부군은 일요일 아침 런던 중심주에 위치한 벨기에 대사관을 점거한 모든 멤버들을 사살하면서 어제 긴장감 있는 교착상태에 종지부를 찍었다. 경찰 대변인 니겔에 따르면, 벨기에 대사 Giles Doucet을 포함한 인질전부가 안전하게 구조되었다고 밝혔다. 자유 유럽의 단체의 멤버들은 외식업체 직원으로 가장하여 안으로 들어왔다. 습격은 유럽연합 8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지하 근본 반유럽 조직과도 공식적으로 연계되어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그들은 평화로운 마무리를 원했으나 인질이 급박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때 과감한 행동을 취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 이상의 체포를 기대하도록 하자.

 






후투와 투치는 라이벌 관계에 놓인 중앙아프리카 부족집단이다. 비록 수대에 걸쳐 그들의 긴장이 존재해왔으나, 1990년 투치의 통제하에 있던 르완다 민족전선 (RPF)가 우간다에 있는 기지에서 르완다를 침공함으로 그 폭력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비록 충돌은 90년대초에 계속 되었으나 정부균에서는  침략을 격퇴했다. 1994년 르완다와 부룬디의 대통령 암살사건은 투치족에 반대하는 르완다의  후투족 대다수의 테러운동을 촉진시켰다. 1995년 후투와 투치족 난민들이 대거 르완다의 카오스로부터 도피하면서 폭력이 국경을 넘어 인근 이웃 국가 자이르까지 번지게 되었다. 1997년 로랑 카빌라가 자이르를 손에 넣어 이름은 콩고민주공화국이라 개명하였다. 그의 군대인 콩고해방민주동맹이 집권한 이래로, 그들 나라로부터 르완다 난민을 추방하고자 전쟁을  벌였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콩고 강유역에서 게릴라의 손에 의해 학살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소인구에 대한 전염병은 이러한 폭력의 수준을 급상승시켰다.





이번 임무는 호라이즌 기업 밑에서 연구를 맡고 있는 윈스턴 박사를 구출해오는 것이다.






어두우니까 야투경을 쓰자. 싫으면 감마를 올려도 된다.




너님들이 밖에 한 둘은 대기하고 있다. 처리하도록 하자.




안으로 진입한 레인보우팀. 의외로 얼굴묘사가 제대로 되어있다.







지하에도 있을줄이야.






1층, 지하 전부 다 조졌으면 2층으로 향한다.




너님들 헤드샷.







 

 

좋은 인공지능이다...




 

두려움에 떨고 계시는 윈스턴 박사를 찾아내자. 이제 그녀를 호송.

안전한 곳까지 데려다주면 미션은 끝을 맺는다.




시작지점까지 데려가자.




아니, 파란자켓의 친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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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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