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을 "피닉스 그룹"이라 불리는 조직이 북해에 위치한 페트로멕 굴착시설을 점거하였습니다. 그들은 승무원을 인질로 잡고 

폭탄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신의 임무는 모든 폭탄을 해제하고  공격하는 자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입니다.

 




 

콩고에서의 일은 잘 해주었네. 윈스턴 박사는 그녀의 시련으로부터 완벽하게 회복되었지. 보안부에서는 그녀의 뒷배경에 대해 알아보았네. 그녀가 이미 우리의 존재를 알고 있으니 우리는 그녀를 고문으로 선임할 생각이라네. 대량살상무기가 급증하는 추세에서 나는 우리가 생물학적 위협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네. 자네는 피닉스 그룹의 서류일체를 읽어보도록 하게. 그들은 심각한 광신도들일세. 그들의 모토는 현대사회의 완전한 파괴를 요구하는 것일세. 그들은 재에서 환경주의자들의 이상향을 건설하려고 하고 있는 자들이지. - 이게 바로 피닉스 그룹이야 만약 그들이 자네가 굴착장치에 올라갔다는 것을 눈치챈다면 그들은 즉시 폭탄을 터뜨릴 것일세.





피닉스 그룹

유렵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리스트 조직이다. 그 기원이 1980년대 초 서베를린의 불법거주자 공동체에서 연유되었다고 본다. 피닉스의 철학은 무정부주의 성향과 근본적 환경보존주의가 섞여있다. 그들의 이름에서는 자신들의 믿음이 믿음이 산업화된 사회가 붕괴되고 나서 재로부터 새로운 무정부주의 상태가 도래할 것임을 넌지시 암시하고 있다.

피닉스의 활동초기는 테러리스트의 행동보다는 그냥 장난거리에 불과하였다. 1989년 프랑스 산업장관을 공격하는 것도 전형적인 것으로서 그와 모든 측근들이 바르셀로나의 정부 의회 밖에서 매복하여 기다리고 있던 피닉스 그룹에 의해  양의 피로 적시게끔 하였다. 피닉스 그룹은 1997년 독일 정부에 의해 체포되는 흐름속에서 과격하게 변하게금 하였다. 그해 가을에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다가 작은 폭탄을 기부하여, 1사람의 거래인을 사망시키고 20여명을 다치게끔 했다. 그후 피닉스 그룹측에서는 다른 두 건의 폭탄사건의 연루성을 주장하였는데 하나는 이탈리아인 자동차 생산 본부와 다른 하나는 독일 연방정부에 대한 폭탄테러사건이었다. 모든 세 건의 사고 이후 지역 텔레비전방송국이나 신문사에서 성명서를 발송하여 피닉스 그룹이  '생물권에 관한 범죄'로 유죄목표를 찾았음을 선언하였다. 이러한 활동의 범위는 유럽정부가 피닉스 그룹이 미국으로 추정되는 외부출처로부터 지원을 받았음을 믿게끔했다.





킨샤사 콩고 민주공화국

후투반군이 반군과 정부군 사이에 벌어졌던 교전이 확대되는 동안 연구소에 있던 유엔 원조 근로자 그룹을 석방시켰다. 킨샤사에 위치한 미 대사관의 대변인의 의하면, 연구자들은 안전하게 수도로 돌아갔으며, 나라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록 근로자들의 이름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나 그룹에는 미국과 유럽국민이 포함되어 있음이 알려졌다. 이 평화로운 해결은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있는 1주간에 걸쳤던 긴장된 협상의 끝이 거의 다가왔음을 리는 것이다. 최근 콩고 강 유역에서 있었던 기근과 파업의 결과로 최근 키상가니시에서 외부까지 전이 확대되었다. 유엔 연구자들은 붙잡히기전까지 이 기근의 원인에 대해 자유롭게 연구중에 있었다.

 




 

페트로메크


다국적 석유회사다. 페트로멕은 기원은 1900년대의 미국인 오일붐까지지 거슬러 올라간다. 페트로멕을 중심으로 세 개의 회사들이 모여 설립된 것이다. 쇼 페트로리엄과 세마포어 오일 그리고 정제회사가 텍사스의 휴스턴에 위치하여 있다.렉스포드 오일은 펜실베니아의 피츠버그에 위치하여 있다. 쇼와 세마포어가 1923년 합병되었고 렉스포드가 그 다음해 동해안쪽 배급망에 접근하여 성장중인 회사로서 팔리게 되었다. 회사명은 넓은 시장을 반영하게끔 바뀌게 되었으며 이후 50년동안 미국 페트로리엄(석유)은 북,남미,유럽,중동,아시아등과 더불어 세계에서 5손가락 안에 드는 원유생산자로 성장하게 되었다. 1980년대 초 석유시장의 붕괴는 미국 페트로리엄의 배급망을 매각시키고 탐사 및 채굴에 독점적으로 집중하고 페르토멕의 이름하에 꾸준히 운영되었다. 페트로멕은 지금까지 알려진 예비 원유의 30%이상을 통제하고 있다고 믿어지고 있다. 최근 회사에서는일련의 사고들로 인하여 환경주의자들로부터 따가운 논총을 받게 되었다. 이들중 가장 현저한 것이

1994년 오크니섬 기슭에서 에드먼드 은행의 페트로멕 유조선이 난파한 것이었고 토종 바다새들 서식지에 심한 손상의 원인이 되어버렸다. 에드먼드 은행의 법적인 행동은 영국법원에서 아직도 계류중에 있다.

 





 

이번 임무는 폭탄을 해제하던 다 쓸어버리던 둘중에 하나다.




맵이 넓으니 자칫하다가는 적을 찾기가 어렵다. 히트비트 센서를 챙기면 유용하다. 





멋도 모르고 덤비다가 나의 챠베즈 띵이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다.







첫번째 폭탄 발견!




인근의 적을 처리하고 폭탄을 해체해버리자.







 

이동하여 적들을 계속 처단하고







요 밑에 폭탄님이 계신다.




모르고 있으므로 헤드샷.




이제 이 폭탄을 해체하면 미션은 종료된다.






 

안녕하세요.



신고

'시뮬레이션 > 레인보우 식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인보우 식스 -6-  (0) 2014.01.28
레인보우 식스 -5-  (0) 2014.01.28
레인보우 식스 -4- Sun Devil  (0) 2013.12.29
레인보우 식스 -3- Angel Wire  (0) 2013.12.29
레인보우 식스 -2- Cold Thunder  (0) 2013.12.29
레인보우 식스 -1- Steel Wind  (0) 2013.12.29
Posted by caswc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