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동하다보면





중간에 통구이가 되버린 시체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뒤로 하고 가도록 하자.




살터를 노리는 음흉한 눈길.




뜬금없는 경비로봇들의 공격!



엄청난 수의 경비로봇들을 쳐죽이며 민간인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려는 친구들.




CCTV를 통해서 생존자가 있는 곳을 알아낸다.





적들을 무찌르며 마침내 생존자가 있는

곳까지 닿은 일행들.




그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됐는지 묻는다. 예상대로 

SDF함선이 나타났고 궤도에서 이탈시켰다는 것이다.




폭발할 위험이 높은 행성을 뒤로하고 이들을 탈출시켜야 한다.

하지만 많은 적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드디어 탈출선이 도착. 탈출하나 싶지만




결국 오마르는 사람을 구하려다가 사이좋게 최후를 맞고 만다.





그렇게 예상치못했던 오마르의 죽음은 씁쓸함만을 남겨놨으니...



Posted by ca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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