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떠나고 난후 매직볼과 옷으로 무장한 트윈센. 알트키로 매직볼을 날릴 수 있습니다만 
방향이 잘 맞아야 한다는 난감함이 보입니다. 

 

나 폼나삼? 

 

집에 있는 난로로 탈출. 

 

첫번째 장소로 약국에 갑니다. 

 

"트윈센!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냐! 넌 어제 체포당했다고 들었는데!" 

라면서 바로 경보기 울려주는 약사 아저씨. 

 

"불가능해! 누구도 요새에서 살아서 나갈수 없어!" 

 

약병 입수. 하지만 뒤에는 그로보 클론이 있습니다. 이후 어떻게 되었냐고요? 
무지하게 처맞습니다. 죽으면 바로 요새로 돌려보내지고, 처음부터 다시. 

 

겨우 죽기전에 쳐맞고 쫓겨났습니다. 흑흑 
에너지 절반 이상은 달았을듯. (매직볼로도 못죽임) 

 

정보를 얻기 위해 술집에 온 트윈센. 

 

"난 그들이 어디갔는지 알고 있지. 내가 자네를 도울수 있지만, 그건 자네가 나한테 술을 
사줄 때지. 바텐더한테 한번 말해보게나." 

어떤 그로보가 두 클론을 보았다고 하지만 술을 요구하는군요. 래버바니 바텐더에게 10 캐쉬를 
줍니다. 

 

바쁘다 바뻐~ 

 

 

"난 그들이 잠깐 동안이나마 항구에 있는 걸 봤지. 그들이 또다른 섬으로 떠났네만. 
죄수들이라면 보통 요새에 수용하는데. 그게 좀 이상하더군" 

일단 난감하지만 이 섬에 없다라는 정보는 얻은 트윈센. 이제 다른 섬으로 가야합니다. 

 

너 싫어! 

 

"페리선에 탑승하려면 티켓이 필요하다. 매표소에 가서 살수있다." 

라고 말하는 그로보 클론. 하지만 매표소에 가면 직원이 바로 경보기 울리더군요. 결론은? 

 

디져랏! 

 

문을 통과하고 나서 본 사람. 역시나 티켓을 요구합니다. 

 

"난 그들을 봤지! 그들이 다른 섬으로 떠나더구만, 하지만 어디로 갔는지는 나도 모르지." 

자리에 깔고 앉아있는 그로보와 대화하면 떠났다는 건 알려주지만 위치는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창고안에 있는 짐을 대신 날라달라고 부탁합니다. 

 

상자 맞추는 방법이요? 많이 해본 게임방식일겁니다. 

 

끄읕~ 

 

"상자들 위치가 정확히 맞춰졌구만. 고맙네, 이 페리 티켓은 내 감사의 표시니 받아주길 
바라네." 

공짜로 페리티켓을 얻다. 

 

시타델 섬을 떠난 트윈센. 프록시마 섬으로 향하다 

 

아 썩을 멀미... 

 

 

프록시마 섬에 오게 된 트윈센. 군인들과 래버바니 클론들의 공격을 피하면서 
앞으로 갑니다. 

 

 

마을에 도착한 트윈센. 주민들이 보입니다. 

 

!!!!! 

 

"여기 사람들은 쉽게 외지인을 신뢰하지 않죠. 당신이 펀프록의 수하가 아니란 걸 증명해보이세요," 

 

바로 이런 로봇들을 제거해 달라는 것. 그럼 됩니다만 본인은 계속 죽더군요. 그러다가 어찌하다보니 
제거가 되있더군요;;; 

 

아까 그 분이 계시는군요. 그분께 조이의 행방을 묻습니다. 

"자네가 말한 여자를 보진 못했어도, 난 지금 자네를 신뢰할 수 있을 걸세. 날 따라오게. 
내가 어떻게 천문학자의 집에 가는지 알고 있지." 

다름 아닌 이분은 알고보니 펀프록의 저항세력, 레지스탕스. 

 

흠. 

 

근데 지가 안내는 안해주고.... 


 

이분을 따라갑시다. 

 

어느 집에 들어가는데. 


 

"만약 자네가 내 사촌을 보기 원한다면, 앞에 세면대에 가서, 손을 씻게나! 하하!" 

일단 말은 내키지 않지만, 손을 씻겠습니다. 

 

!!!!!!!!!!! 

 

역시나 비밀문이 있었군요. 비밀문을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다름아닌 열쇠공 그로보의 집으로 오게 된 트윈센. 

 

"만약 자네가 이미 길을 알고 있다면, 내가 경비가 허술한 문을 열어주도록 하지. 
따라오게!" 

 

밖으로 나가 그로보에게 열쇠를 받고 

 

갑니다. 그로보 클론들에게 처맞는 걸 주의하면서 이동해야 될 것이겠죠. 
일단 술집에 갑니다. 

 

조촐한 술집안. 

 
지배인에게서 프록시마 섬 북쪽에 위치한 워터타워의 위치를 듣습니다. 그리고 바텐더랑 
대화하면 물맛이 영 아니라는 불평도 듣게 됩니다. 

주의할 것은 이 게임은 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물간의 대화에서 특정 위치가 언급되면 
홀로맵으로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밖으로 나가는데 이쁜 처자분이 계시는군요. 

"제가 당신이 슈퍼그로를 피하는데 도와줄 수 있지요. 절 따라오세요," 

 

이 저항군 여편네가 슈퍼그로를 유혹합니다. 

 

한눈을 파는 사이, 재빨리 따돌립니다. 물론 가까이 갔다가는 바로 슈퍼그로가 
공을 날려서 최후를 맞게 됩니다. 

 

천문학자의 집으로 가게 된 트윈센. 

 

떨어지는데 데미지라니, 무슨 말이냐! 

 

"나는 밥 보틱스라고 한다네, 천문학자이기도 하지. 마을에는 뭐하러 왔고, 클론들을 
공격하면서 피해다니는가?" 

트윈센의 사정을 듣고 천문학자는 정보를 건네주는데. 

 

"그 젊은 처자는 어떤 중요한 뭔가가 있어서 아마도 독재자 펀프록이 그녀를 시타델 섬 밖으로 
끌고 간것 같네. 사실 이곳에는 전설이 있는데 다가가지 못하고 있지. 그건 펀프록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것과도 연관이 있어 보여! 전설의 숨겨진 뒷면을 찾아내야 하네. 
자네의 유일한 희망은 단지 자네의 친구를 다시 찾는 것 뿐이겠지.만약 자네가 섬을 떠나겠다면 벨루가 항구에 내가 아는 친구가 도와줄 수 있을걸세. 내가 보냈다고 그에게 얘기하게. 그리고 자네 임무에 신중을 기해야 할거야."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겠는데. 

 

슈퍼그로를 피해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마을을 빠져나가 도서관으로 향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도서관 안입니다. 

 

도서관 안의 사람들과 대화를 해서 정보를 약간 얻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에 의하면 히말라이 산에 있는 강에 '깨끗한 물'이 존재한다고 하더군, 
그 위치는 프린시팔 섬 북서쪽의 어디엔가 위치한다고 하더군. 자네는 히말라이 산을 건너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 건 알고 있지? 북반구와의 경계선인데 닥터 펀프록이 길을 막고 있지." 


 

"자네에게 출판금지된 도서목록을 가르쳐 줄수야 있긴 하지. 그전에 물맛좀 어떻게 해봐야 겠어. 
정말 물맛이 짜증나 죽겠네." 

일단 전설에 얽힌 책을 읽기야 하겠는데 물맛부터 바꿔야 하는 트윈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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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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